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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경개방 및 이민법 정책

관리자2021년 5월 17일0

첫번째..국경개방에 대해서...

저번주 5월14일에 뉴질랜드 총리가 백신을 맞은 외국인들에게 국경을 개방할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연설을 했었죠.

백신효능과(백신을 맞은 근로자가 감염된 사례가 있음) Covid 변종 바이러스에 대한 문제가 여전히 남아있긴 하지만 세계적으로 백신여권에 대한 작업들이 이루어 지고 있기 때문에 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뉴질랜드 교육부 관련쪽은 아마 내년 초에 학생들입국이 가능할수도 있을꺼라는 예상을 하고 있는것 같고..제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백신여권을 허용할 경우 한국이 올해 가을까지 접종률 70프로를 예상하고 있고 또한 코비드19에 대한 관리도 잘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올해 가기전에도 가능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두번째..새로운 이민정책에 대해서..

저번주 금요일에 뉴질랜드의 언론에서 폭탄같은 기사가 나왔었죠.

기사내용을 보시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The NZ Association for Migration and Investment (NZAMI) understands Faafoi will announce on Monday that 30,000 current skilled migrant category applications will be "lapsed" and applicants will be offered a refund.

즉..현재 3만명이 뉴질랜드 기술이민 카테고리로 영주권신청을 했는데..이거 없었던걸로 하고 신청비 환불할수도 있을꺼다..라고 했었죠.

오늘 다행히 뉴질랜드 정부 발표에 이내용은 없었습니다. 천만 다행이죠

오늘 발표된 내용은..

앞으로 이민성 정책이 기존과 같지 않고 변화를 준다는 내용인데..

- 12개월동안 200명 이상의 돈많은 투자자들을 유치하겠다는것

- 시급이 적은 저임금 노동자 수를 줄이고 고숙련(고임금) 노동자를 위주로 변경될것

- 부족직업군은 제외

워크비자 소지자가 뉴질랜드 노동시장의 5%를 차지 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코로나 이전 10년간 워크비자 소지자가 10만명에서 20만명으로 두배가 늘어났고 지금 뉴질랜드내에서 기술이민으로 영주권 신청하는 사람들이 8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이민자 수용 인원에 대한 발표 내용은 아직 없네요.

암튼 차후에는 1차산업을 포함한 저임금 일자리에 대해서 현지인들 위주의 정책으로 갈것 같고 이민자들에 대해서는 고임금 또는 부족직업군 위주의 이민정책으로 변경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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