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인 사례

뉴질랜드 파트너 워크비자 승인 - 까다로운 케이스

파트너비자2025년 2월 6일0

오늘 올릴 글은 뉴질랜드 워크비자 홀더의 파트너쉽 워크 비자 승인 내용 입니다.

복잡하거나 까다로운 케이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인도인의 배우자 워크비자 - 가장 까다롭고 성가셧던 케이스 입니다.

- 뉴질랜드에서 남편은 잡서치 비자로 일을 하고 있었고 배우자는 관광비자 9개월을 인도에서 한번에 받고 온 케이스 입니다.

- 남편의 잡서치 워크비자 기간인 얼마 남지 않아서 파트너쉽 워크비자를 신청하지 못해서 우선 관광비자 3개월을 연장 한후 남편이 고용주인증 워크비자가 승인 되면 파트너 워크비자를 신청할 계획 이었는데.. 관광비자 서류를 모두 준비하고 비자신청을 접수할려던 마지막 단계에 이미 관광비자 9개월을 모두 쓴걸 확인해서 급하게 석사과정 입학신청후 학생비자를 신청했습니다.

이때를 떠올려 보니 아직 뒷목이 뻐근해 지네요.

결과는 학생비자 거절이고 이유는 이미 관광비자 9개월을 모두 쓴 상태에서 학생비자 신청하는 목적이 의심된다 였습니다.

신청할때 내가 만약 이민성 케이스오피서 라면 당연히 학생비자 거절 할것 같다고 이야기 했으나 이때는 방법이 학생비자 말고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분은 다시 인도로 돌아갔고, 그후 남편분의 워크비자 5년짜리를 승인 받았습니다.

승인 되자마자 즉시 파트너워비자를 신청해서 1월23일날 5년짜리 승인을 받은 케이스 입니다.

어마무시하게 서류준비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 2024년 10월11일 : 파트너워크비자 접수

- 2024년 10월23일 : INZ1146폼을 업데이트 하라는 이민성 요청에 대한 서류제출

- 2025년 1월23일 : 파트너 워크비자 5년짜리 승인


2. 원래 와이프 분이 주신청자로써 워크비자를 받고 뉴질랜드에 들어갔던 고객 입니다. 하지만 작년에 뉴질랜드 이민법이 6점제로 바뀌면서 학사학위 점수가 있어야만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사학위가 있는 남편분을 다시 주신청자로 워크비자를 5년짜리 받고 주신청자 였던 와이프 분을 파트너 워크비자 5년짜리로 변경한 케이스 입니다.

재미 있는 부분은 같은 법인에서 둘의 비자를 스왑 했다는 점 입니다.

- 2024년 11월8일 : 파트너워크비자 접수

- 2025년 1월27일 : 5년짜리 파트너쉽워크비자 승인

영주권이 목적이라서 작년에 이민법 바뀌고 나서 이분 케이스 때문에 엄청난 고민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한마디로 피가 말랐던 케이스..


요즘 고용주인증 워크비자는 빨리 나오는 편입니다.

하지만 위에서 보시다 시피 배우자 및 자녀들이 비자는 오래 걸리는 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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