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인 사례
뉴질랜드 파트너 워크비자 승인
파트너비자2023년 1월 12일0
그제 승인된 뉴질랜드 워크비자 홀더의 파트너쉽 워크비자 승인 사례 입니다.
작년 9월말에 주신청자는 장기부족직업군으로 워크비자를 받았고 10월에 뉴질랜드로 입국을 해서 일을 시작 하셨습니다.
배우자의 파트너쉽 워크비자를 왜 함께 신청하지 않았느냐고 생각하실수 있겠지요.
이부분에서는 주신청자가 장기부족직업군상 쉐프로 마지막 워크비자를 받았고 자녀분중 2년후에 만 24세가 되는 분이 있어서 입니다.
즉 2년후에 장기부족직업군으로 뉴질랜드 영주권 신청을 할때 만24세 미만의 자녀도 함께 신청을 해야 하는데 그 자녀분의 생일이 영주권 신청하는 시기와 맞물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신청자만 워크비자를 신청을 했고 혹시나 파트너쉽 워크비자를 신청할 경우 추가서류요청 으로 인해서 비자승인이 늦어지면 자녀분의 영주권 신청에 문제가 발생할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타임라인을 써 보겠습니다.
2022년 10월 : 뉴질랜드 관광비자로 입국(왕복항공권 지참)
2022년 11월16일 : 뉴질랜드 파트너쉽 워크비자 신청
2023년 1월10일 : 뉴질랜드 파트너쉽 워크비자 승인
작년 10월에 뉴질랜드를 입국했는데 왜 파트너쉽 워크비자를 바로 신청하지 않았는가 의문이 생길수 있습니다.
배우자 분께서 뉴질랜드에 입국하실때 관광비자로 입국을 하셨기 때문에 바로 비자 신청을 하면 입국목적에 의심을 받아서 딴지 걸릴 가능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3주 정도 지난후 부터 비자서류 준비를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