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인 사례

뉴질랜드 취업비자 승인사례 - 오클랜드 요리사

취업비자2025년 12월 23일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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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승인 개요 (Visa Grant Summary)

본 신청인은 뉴질랜드 오클랜드 소재 WOORI FOOD LIMITED로부터 **정규직 CHEF 포지션(주 30시간 이상)**의 고용 제안을 받았으며, 시급 NZD $33.60 이상의 급여 조건으로 고용 계약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심사관은 신청인의 고용 안정성, 체류 목적의 명확성, 비자 조건 준수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최초 입국일 기준 최대 60개월 유효한 취업비자를 승인하였습니다.


신청인 배경 및 심사 시 고려 요소

신청인은 한국에서 공공조직(군 관련 직무) 근무 경험을 통해 규율과 책임 기반의 직업 윤리를 쌓아온 인물로, 과거 개인 자산 운용 과정에서 발생한 재정적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를 회피하지 않고 법적 절차를 통해 투명하게 관리·조정 중인 상태임을 명확히 소명했습니다.

심사 과정에서 다음 요소들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재정 문제는 뉴질랜드 체류 목적과 무관한 과거 이슈임이 명확함

현재 뉴질랜드 체류는 특정 고용주·직무·급여 조건에 한정된 구조

불법 취업, 직무 이탈, 체류 조건 위반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

고용 조건이 뉴질랜드 노동 기준을 충족하며, 임금 덤핑 우려 없음


비자 조건이 명확하게 설정된 이유

본 비자는 일반 취업비자가 아닌, 고용주·직무·지역이 명시된 조건부 취업비자로 승인되었습니다. 이는 신청인의 체류 목적을 명확히 하고, 비자 남용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적용된 주요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근무 직무: CHEF (직무 변경 불가)

근무 지역: Auckland 한정

고용주: 오클랜드 소재 모업체

급여 조건: 시급 NZD $33.60 이상 지급 의무

고용 형태: 주 30시간 이상 풀타임

삼각 고용(Triangular Employment) 금지

요청 시 급여 지급 내역 제출 의무

이러한 조건은 신청인이 비자 목적 외 활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뢰를 전제로 한 승인임을 의미합니다.


재정 관련 조건이 면제된 배경

본 비자 승인 시, 재정 증빙(Financial Support Evidence)

왕복 또는 출국 항공권(Return/Onward Ticket)

이 두 가지가 요구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다음 사유에 기인합니다.

이미 안정적인 풀타임 고용 계약이 체결되어 있음

급여 수준이 뉴질랜드 체류에 충분하다고 판단됨

체류 목적이 관광이 아닌 명확한 고용 기반 체류임

즉, 신청인의 과거 재정 이력보다 현재의 소득 구조와 고용 안정성이 더 중요하게 평가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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